금자가 사랑한 철수


[7] 말라깽이 못생긴얼굴에 주근깨투성이, 머리는 홍당무같다구요?


 

초록색지붕집을 방문한 린드부인은

앤을 보고 비쩍마른 말라깽이고 얼굴은 못생기고 주근깨투성이에 머리는 홍당무라고 상처주는말을 한다

앤은 분에 못이겨 린드부인에게 뚱뚱해서 상상력이라곤 하나도 없어보인다고 말하며 결코 용서하지않겠다고 소리친다

린드부인은 화가나서 집으로 가버리고, 마릴라아주머니가 린드부인께 사과하라고하지만 결코 사과할생각이 없었다

그러나 매튜아저씨를 위해 린드부인에게 사과하게되고 린드부인도 앤의 사과를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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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16:19 2008/05/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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