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역맛집 명동칼국수대치점] 아! 맛있는 샤브샤브 ㅠ.ㅠ
명동칼국수~대치점~
대치맛집~이랄까?! 참 오래된 것 같은데..
잊을만하면 가는.. 가면 항상 있는~
부글부글 끊는거 구경하면 늠나 기대된다.
참참.. 11시에 갔는데.. 이거 영업 안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아침 11시부터 영업이다. 오늘 1등먹었다는..
아! 얼마만이니~ 샤브샤브야~~~
오늘은 딱 샤브샤브 필이었다.
소고기 샤브샤브 2인분!
야채를 차곡차곡 육수에 밀어넣고~
첫 고기 넣는 거 까지.. 도와주신다.
반찬 사진 잠깐 쭈르르~~~
다시 샤브샤브로 컴백..
샤브샤브 고기는.. 두세번 쓱쓱~ 흔들고 바로 먹어야한다.
오래 익히면 찔겨지니까..
고기도 맛있지만..
야채가 더 맛있었다.
샤브샤브 국물에 익힌 보들보들한 야채..
왕만두도 한 개 주문했다.
요집은 칼국수량 왕만두 위주로 항상 먹었던 데라..
오면 왕만두는 꼭 먹는듯..
국물에 소고기 맛이 제대로 들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국수를 먹을 차례~
걸쭉한것이.. 제대로 맛들었다.
먹자 ㅠ.ㅠ
아.. 맛있다. 맛있다.
명동칼국수 대치점
강남구 대치동 500번지 그랑프리엔 지하 103호
(도곡역 그랑프리엔 지하1층 VIPS앞임)
11시~21시반 영업
그랑프리엔
그랑프리엔으로 이름이 바뀌었구나;;
K양 말마따나.. 그랑프리도~ 청실상가도~ 죄다 리모델링을 해서 어색하다.
그랜드백화점(현 롯데)과 쌍벽을 이루던 그랑프리 백화점 시절이 아련한데 ㅋㅋ
암튼 거기 지하에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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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칼국수
서울특별시 > 강남구 > 대치동 기간 2009.8.30 ~ 2009.8.30 (1일) 컨셉 나 홀로 떠나는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