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이만 독사진 성공^^
사진 한 번 찍어보겠다고 덤벼들었으나...
참... 이쁜 사진 찍기란... 쩝...
안아달라고 매달린 거니? 베베야~
근데, 우리 돌쇠는
왜 물끄러미 보고 있을꼬??
아주 빨리...
네 녀석의 자연스런 모습 찍기를 포기하고
각자 독사진을 찍으려던 찰나...
울 돌쇠 독사진 찍는데...
베베 녀석이 카메라를 가로막으며 뛰어들었다^^;
카메라 든 내 팔을 잡고 일어선 베베...
이거 이거 카메라죠?
나도 찍어주세요... 하는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