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연봉순위
| re: 메이져리그 연봉 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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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 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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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져리그 타자 연봉 TOP 20(2005년 기준) 1. 알렉스 로드리게스(3B) NYY -- $ 25,705,118 (약 257억...크크억) 2. 배리 본즈(LF) SF -- $ 22,000,000 3. 매니 라미레스(LF) BOS -- $ 19,806,802 4. 데릭 지터(SS) NYY -- $ 19,600,000 5. 제프 베그월(1B)HOU -- $ 18,000,000 6. 새미 소사(RF)BAL -- $ 1,875,000 7. 마이크 피아자(C)NYM -- $ 16,071,429 8. 치퍼 존스(3B)ATL -- $ 16,008,539 9. 짐 토미(1B)PHI -- $ 13,166,667 10. 바비 아브레유(RF)PHI -- $ 13,100,000 11. 앤드류 존슨(CF)ATL -- $ 13,000,000 12. 래리 워커(RF)STL -- $ 12,666,667 13. 토드 헬튼(1B)COL -- $ 12,600,000 14. 스즈키 이치로(RF)SEA -- $ 12,529,000 15. 블라드미르 게레로(RF)LAA -- $ 12,500,000 프레스톤 윌슨(CF)COL -- $ 12,500,000 17. 버니 윌리암스(CF)NYY -- $ 12,357,143 18. 카를로스 벨트란(CF)NYM -- $ 11,571,429 19. 게리 셰필드(LF)NYY -- $ 11,496,689 20. 아드리안 벨트레(3B)SEA -- $ 11,400,000 메이져리그 투수 연봉 TOP 20(2005년 기준) 1. 마이크 무시나(SP)NYY -- $ 19,000,000 2. 로져 클레멘스(SP)HOU -- $ 18,000,000 3. 케빈 브라운(SP)NYY -- $ 15,714,000 4. 랜디 존슨(SP)NYY -- $ 15,419,815 5. 박찬호(SP)TEX -- $ 15,000,000 6. 커트 실링(SP)BOS -- $ 14,500,000 7. 마이크 햄튼(SP)ATL -- $ 13,503,543 8. 데런 드라이포트(RP)LAD -- $ 11,400,000 9. 하이버 바스케즈(SP)ARI -- $ 11,000,000 10. 페드로 마르티네스(SP)NYM -- $ 10,875,000 11. 톰 글레빈(SP)NYM -- $ 10,765,608 12. 로이 할러데이(SP)TOR -- $ 10,500,000 마리아노 리베라(CP)NYY -- $ 10,500,000 14. 케리 우드(SP)CHC -- $ 9,500,000 15. 제프 위버(SP)LAD -- $ 9,350,000 16. 존 스몰츠(SP)ATL -- $ 9,000,000 그렉 메덕스(SP)CHC -- $ 9,000,000 브레드 래드키( SP)MIN -- $ 9,000,000 칼 파바노(SP)NYY -- $ 9,000,000 빌리 와그너(CP)PHI -- $ 9,000,000 메이져리그 투, 타자 TOP20 연봉순위 입니다..... 아시다싶이 박찬호 선수는 2002년 텍사스 레인저스와 5년간 6500만 달러에 계약을 합니다. 지금 FA시장이 박찬호 선수 계약당시에 보다 훨씬 줄어들었기 때문에 박찬호 선수는 많은 이익을 취할 수 있었죠. 물론 계약 전까 지 박찬호 선수의 스탯은 메이져리그에서 손꼽힐 만한 성적이었습니다. 5년 연속 두자리 승수와 많은 퀄리티 피칭..... 무엇보다도 FA대박을 터뜨릴 수 있었던 것은 박찬호 선수의 꾸준한 성적과 단 한번도 DL(부상자 명단)에 올라간 경험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 에 텍사 스는 거액을 투자하고 박찬호와 장기계약을 합니다. 계약조건에 대해 세부적으로 는 잘 모르겠으나 계약 1년차인 2002년에 900만불, 2년-3년에 1300만불, 4년-5년에 1500만불 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계약 4년찬인 2005년에 1500만불을 받음으로 서 메이져리그 투수 5위, 전체 13위라는 대단한 연봉을 받게되는 것이죠. 메이져리그 팀이 30개로써 각팀의 에이스가 30명을 고려했을때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연봉이니 그만큼 박 찬호 선수에 대한 기대와 박찬호 선수 본인은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 3년간 총 14승 18패로서 고액연봉자로써 부끄러운 성적을 냈기때문에 먹튀니 잘못된 계약 이니 하는 것입니다. 현재 텍사스 4선발로 올시즌을 시작한 박찬호 선수는 더이상 팀에서 에이스 역할을 기대하기를 포기했습니다. 그러나 박찬호 선수가 선발 로테이션에서 꾸준 하게 머무르기를 바랄 뿐입니다. 오히려 이런 팀의 기대가 박찬호 선수에게 부담을 덜어 주어서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게끔 할 것 같습니다. 지난 2년간 연마했던 투심 패스트볼이 이제는 어느정도 스터프로 자리 잡았으며 박찬호 선수의 지난 11년간의 경험으로 인한 위 기 관리능력, 구질의 다양화로써 기존과는 다른 모습의 선수로 바뀌었습니다. 아직 컨디션 에 따른 제구력의 불안이 있지만 올시즌의 그의 구위에서는 지난 3년간의 볼 수 없었던 모 습들이 보여집니다. 올해 박찬호 선수가 15승 달성을 기원하며, 아울러 내년에는 진정 텍 사스의 에이스로 거듭나서 마지막 계약을 멋지게 장식하고, 가치가 많이 떨어졌던 박찬호 선수를 끌어올라 2007년에 알맞는 연봉을 받을 수 있게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P.S 다들 예상하시겠지만 아마도 박찬호 선수난 올해와 내년에 수준급 이상의 피칭을 한 다고 해도 FA대박은 물론 장기계약은 힘들 것 같습니다. 현제 메이져리그 추세가 투수의 장기계약을 회피하고 있으며, 외계인 마르티네스도 올해 4년계약에 멈췄습니다. 암튼 박 찬호 선수의 다음 경기 승리와 올한해의 대박을 기원하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