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자가 사랑한 철수


김제 정은님 허브밭/장흥 로뎀의 집 06/10/22



 

기차역 픽토그램

거꾸로 해도 재미있는 표정 ㅎㅎ

김제동 초등학교?? ㅎㅎㅎ

우와~ @@

오래 저장 할수록 더 단맛이 강해진단다.
물도 거의 마른 논인데 청개구리가 많았다.
유탁이는 아이들이랑 종일 패트병에 청개구리 잡아 넣느라 바빴음.
오빠~ 나도 잡아줘~ 인기 좋았지 ^^

전날 밤에 여수에서 정모오신 다른 회원가족 차를 함께 타고 도착한 로뎀의 집

밤엔 어두워서 외관을 알아보기 힘들었는데

아침에 보니 이리도 멋진 곳...정말 이런 집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숙소를 나오면 솔숲을 지나 금방 서해안 바다가 펼쳐진다.


그런데 유탁이는 무슨 생각을 저리 골똘히 한거지?

표고버섯재배장도 있고
아침 일찍 자전거로 나서는
동네 아주머니

가을걷이가 한창
창밖에 빗방울이 맺히더니
용산역 도착해서는 우산을 사야했다.
 
돌아오는 길에 이촌에서 내려
야래향에 들렸었다.
오랫만에 먹어보는 야래향의 탕수육맛 ~
울면엔 굴이랑 해산물이 듬~뿍

 
 
2008/11/28 10:27 2008/11/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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