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아 루나 프라임 밸런스 파운데이션 - 21호
조성아 루나 프라임 밸런스 파운데이션 - 21호
조성아루나 루나 조성아 김선진 카렌 브라이트너
이 제품의 본품은 용기와 브러쉬의 결합으로 짜내면 브러쉬에서 나와서 발라주는 타입입니다.
사용감이 좋아서 루나홈피를 찾았는데 사용감에 비해서 40ml에 38000원이라는 가격대도 적당하고,
사용법도 간편하면서 아이디어가 있는 편이라서 본품을 사용해보고 싶네요~
색감은 일반적인 21호와 비슷한 색상입니다
눈가의 다크써클과 잡티가 모여있어서 소량씩 점을 찍어줬고요,
이마와 턱부분에도 발라줬습니다.
한번에 많이 바른후 밀어내듯 바르는 것 보다 소량을 톡톡 눌러줘가며 바르는 것이 훨씬 얇게 발리는 것 같아요
잡티의 완벽한 커버는 아니지만 자연스럽게 표현된 상태이고요,
피부가 촉촉해보이는 생기가 느껴졌습니다.
그러나...눈가의 다크써클이 커버가 되긴 했지만 한번 더 커버를 하기 위해서 다시금 소량씩 발라줬습니다.
다크써클이 보이면 나이도 더 들어보이고 피곤해보여서 완벽한 커버를 추구하는 편입니다.
tip : 다크써클 커버를 위해서는 지금처럼 두번에 나눠서 소량씩 파운데이션을 발라주거나 화이트나 베이지톤의 섀도우를 바른 후 팩트를 사용하면 더욱 잘 커버가 됩니다.
팩트를 바른 상태인데요, 피부가 상당히 매끈해보이면서 화사해졌지요?
ㅋㅋㅋ같은 사람 맞습니다. 맞고요~~~^^
사용후기 :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뭉치거나 들뜸현상, 두꺼워져서 답답한 느낌으로 인해서 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루나 파운데이션은 피부에 소량만 발라줘도 피부톤이 화사해지면서 잡티는 자연스럽게 커버가 됩니다.
사실 커버력이 좋다는 제품들 대부분 완벽히 커버 되는 제품은 만나본적이 없었고, 커버력이 강한 제품은 자칫 인위적이고 두꺼운 느낌이 있었기에 과감히 자연스런 커버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다만 다크써클은 몇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완벽히 커버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루나 파운데이션은 가벼운 사용감으로 피부에 아주 부드럽게 펴발리면서 얇게 밀착이 됩니다.
피부톤이 밝아지면서 목과 경계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워낙 얇게 밀착이 되니 그런 경계현상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바른 후 눈가에 다시 한번 발랐지만 처음처럼 깔끔하게 발리고 전혀 두꺼워지지 않았습니다.
팩트와도 밀착력이 좋고요, 뭉침은 전혀 생기지 않아요.
오히려 피부톤의 화사함과 깔끔함, 매끈함이 더욱 빛을 발하도록 도와주는 제품같았습니다.
소량을 사용하니 몇번에 걸쳐서 사용해봤는데요, 사용할때마다 사용감이 무척 마음에 들었고 단점은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브러쉬로 바른다면 훨씬 더 좋을 것 같아요~~~
구매욕구가 마구 샘솟는 제품이였어요.
